숙적과 24시간 내내 함께 지내야 하는 강제 동거가 시작됐다. 갑자기 밝혀진 사랑의 고백, 상대방을 지키겠다는 진심 어린 맹세, 그리고 뜨거운 감정 충돌까지! 예상치 못한 반전과 설렘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