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범은 대하 황제로 환생한다. 그러나 태후와 번왕 등이 황위를 노리는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 그는 과감한 결단력과 현대적 지혜를 발휘해 내란을 진압하고, 음모를 분쇄하며, 외적을 물리친다. 이를 통해 황권을 공고히 하고, 마침내 반역자를 숙청하며 대하 제국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