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명 아래

역전범죄

7년 전, 서건우가 운전 중 사고로 사람을 죽였고, 서재명의 약혼녀 안서우와 어머니 주연진, 아버지 서민호는 서재명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동생 대신 감옥에 가도록 만들었다. 경찰이 도착하자 안서우는 곧바로 서재명이 범인이라고 고발했고, 서재명은 억울하게 옥살이를 시작했다. 7년 후, 서재명은 수감 중 제어 가능한 핵융합 기술 연구로 국가과학원의 인정을 받아 입사를 앞두게 된다. 출소 후, 서재명은 여전히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수많은 상처 끝에 과감히 서재를 떠난다.

1 - 30
31 - 60
61 - 75